
고객의 지속가능한 사용을 기여로 만들고 그 기여를 ESG 성과로 연결하는 브랜드 지속가능성 프로그램
지속가능성은 브랜드만의 이야기였습니다
소비자 절반은 기업의 지속가능성 주장을 믿지 않습니다. 가치를 거부해서가 아니라 브랜드의 활동이 자신의 경험과 선택과는 무관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내 제품이 곧 지속가능성의 기록이 됩니다
태그를 스캔하면 오너십이 시작되고 구매일과 보증 그리고 여행 이력이 제품에 쌓입니다. 오래 사용할수록 지속가능성에 대한 기여가 마일과 등급으로 돌아옵니다.

브랜드가 보증하고 거래는 내가 선택합니다
브랜드가 검수한 제품을 두고 누구와 거래할지는 사용자가 직접 고릅니다. 사용 흔적은 낡음이 아니라 함께한 여행 횟수로 기록되어 오래 쓴 제품일수록 이야기가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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